Fusion 360을 이용해서 도면 드로잉과 동영상 제작을 했다.
2017년 7월 6일 목요일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이태원 인도 갠지스 음식점 방문
이태원에 있는 인도 음식점 갠지스를 방문했다!
싱가폴에서는 인도 음식을 많이 접하고 먹었는데
한국와서는 한번도 먹은 적이 없어서 기대를 하고 갔다.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꽤 인도스러워서 신기했고,
특유 인도의 향신료 냄새가 나서 음식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커라와 라시를 각자 고를 수 있어서
나는 블루베리 라시와 스파이시 닭고기 띠까 마살라 커리를 골랐다.
(맛있는 탄두리 치킨!! 그리웠다...)
(난과 커리~~~ 그리웠다...)
(날리는 쌀밥!! 그리웠다...)
인도 아져씨가 한국어를 못해서 영어로 애기를 했는데
아주 감사하게도 아져씨가 음식하는 모습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찍었다.
(난과 탄두리 치킨을 만드는 인도식 화덕)
(이게 여기에 있는 것을 상상도 못했는데!!!)
인도 음식을 정말 맛있게 푸짐하게 먹고,
내가 좋아했던 향신료 음식을 먹다보니
정말 인도의 다양한 향신료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먹고 나서는 인도 향신료를 사기 위해서
밑에 위치한 외국인 마켓을 갔다.
세계 각국에서 볼 수 있는 향신료와 인스턴트 음식,
그리고 파우더 등을 볼 수 있어 싱가폴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나라 음식에 간장, 고추장, 된장 등이 들어 가는 것처럼
인도 음식에도 항상 향신료가 들어가야지
그 나라에 대한 아이덴티를 표현하는 것 같다.
여튼 인도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2017년 6월 15일 목요일
가로수 길 필드트립~!~
어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일상생활 제품들이 있고,
각자 매우 특성이 다른 브랜드에서는 소비자에게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지를 궁금증을 가지면서 가로수길에 있는
인테리어 소품, 일상생활 제품 매장을 방문했다.
낫닝구 매장, 자라 홈 그리고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을 방문했다.
3개의 매장이 다 각자 브랜드의 특성이 너무 달랐고,
그들이 추구하는 것도 매우 달랐다.
낫닝구 매장
낫닝구 매장의 제품들은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것 같았다.
르네상스같은 느낌의 옛것에서 나올 수 있는 고급스러움
또한 흰색이나 검정색을 사용하면서, 꽃이나, 나비등 반복적인
패턴을 제품에 뚫면서 그 가치를 더했다.
자라 홈
자라 홈은 심플하면서도 장식적인 요소들이 많았다.
또한 색깔들이 특이했다.
수저 기구에 반사되는 재질을 쓴가하면, Ceramic 소재를 사용해서
티슈 홀더 링이 있었다.
그리고, 곁 표면 텍스쳐 신기했다.
매우 장식적이여서 처음에는
이게 집에 어울릴까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매장에 있는 동안에
꽤 많은 소비자들이 집어 가는 것을 목격했고, 관심있어 하는 것을 보았다.
마지막인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이 매장은 처음 들어갈 때 부터 재미적 요소를 많이 느낄수 있었다.
다른 매장과 달리, 제품들을 재미있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고,
제품 네이밍도 특이했다.
언뜻보면, 이키아 제품과 비슷하게 보일 수 도 있는데, 이는 아마
팩케이징 때문인것 같기도 하다.
여튼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정말 특이하고 재미있게,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면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한 것 같다.
다른 매장과는 다르게 좀 밝은 이미지를 받을 수 있었다.
이상 가로수 길 필드트립 간 후기를 끝낸다.
더 많은 시간이 있었으면 더 다양한 매장과 브랜드를 볼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좀 더 이런 시간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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