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5일 목요일

가로수 길 필드트립~!~

어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일상생활 제품들이 있고, 
각자 매우 특성이 다른 브랜드에서는 소비자에게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지를 궁금증을 가지면서 가로수길에 있는 
인테리어 소품, 일상생활 제품 매장을 방문했다. 

낫닝구 매장, 자라 홈 그리고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을 방문했다. 
3개의 매장이 다 각자 브랜드의 특성이 너무 달랐고, 
그들이 추구하는 것도 매우 달랐다. 

낫닝구 매장














낫닝구 매장의 제품들은 고급스러움을 추구하는 것 같았다. 
르네상스같은 느낌의 옛것에서 나올 수 있는 고급스러움
또한 흰색이나 검정색을 사용하면서, 꽃이나, 나비등 반복적인
패턴을 제품에 뚫면서 그 가치를 더했다. 

자라 홈
















자라 홈은 심플하면서도 장식적인 요소들이 많았다. 
또한 색깔들이 특이했다. 
수저 기구에 반사되는 재질을 쓴가하면, Ceramic 소재를 사용해서 
티슈 홀더 링이 있었다. 
그리고, 곁 표면 텍스쳐 신기했다. 
매우 장식적이여서 처음에는 
이게 집에 어울릴까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매장에 있는 동안에 
꽤 많은 소비자들이 집어 가는 것을 목격했고, 관심있어 하는 것을 보았다. 

마지막인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이 매장은 처음 들어갈 때 부터 재미적 요소를 많이 느낄수 있었다. 
다른 매장과 달리, 제품들을 재미있게 디스플레이 되어 있고, 
제품 네이밍도 특이했다. 
언뜻보면, 이키아 제품과 비슷하게 보일 수 도 있는데, 이는 아마 
팩케이징 때문인것 같기도 하다. 
여튼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정말 특이하고 재미있게,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면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한 것 같다. 
다른 매장과는 다르게 좀 밝은 이미지를 받을 수 있었다. 


이상 가로수 길 필드트립 간 후기를 끝낸다. 
더 많은 시간이 있었으면 더 다양한 매장과 브랜드를 볼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좀 더 이런 시간을 가져야 겠다!

2017년 2월 21일 화요일

성남고령친화종합 체험관 방문 후기!

성남고령친화종합 체험관을 방문했는데,
이렇게 까지 노인을 직접적으로 체계적으로 경험한건 처음이다.

처음에는 고령화 되는 사회에서 그들을 위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에 갔다.
예전에 DDP에서 유니버셜 디자인 전시를 보았을 때 보다, 
훨씬 더 제품도 많고, 노령분들을 위한 제품들이 많았다.

그 중 인상 깊었던 제품들은 숟가락과 포크, 젓가락 등
식기구를 노령분들을 위해, 몸을 잘 못 가누는 분들을 위해 디자인 된 제품들이다.
대체적으로 끝부분을 개선해서,
잡았을때, 그립감이 좋게 디자인 되어 있었다.

  

또한 그립감을 위해서 꼭 손의 모양대로 생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느꼈다.
예를 들면, 전시관 벽면에 있었던 봉들을 만져 보았는데,
그립감이 예상보다 너무 좋았다.


전시를 본 후, 80세 노인을 직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었다.
몸에 모래주머니를 발목이랑 손목에 차고
허벅지랑 팔에는 움직임에 제약을 주는 것을 차고
노인분들의 일상생활을 경험 했다.

한마디로 말하면, 정말 진짜 힘들었다.
나는 빨리 피로를 느끼는 편인데, 차는 동안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서
일상생활을 경험하면서 너무 힘이 들어서
나중에는 계속 어디인가 앉아 있을려고 자리를 찾아 다녔다.

경험을 하면서 노인분들이 왜 다리가 아프다고 하시고,
왜 눈이 침침하다 등 계속 육체적으로 힘드시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UID Final sketch + weekly schedule


UID final 아이디어는 아이들을 위한 무드등이다. 

아이들이 조명을 좀더 색다르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조명에 조도 센서를 
사용해서, 아이가 조명 가까이 가면, 사각형의 프레임들이 움직인다. 
하나는 일반 모터를 사용해서 360도 돌고, 2개는 서브 모터를 
사용해서 움직인다.
움직이면서 다양한 빛들이 합치게 되면서 
아이에게 여러 색이 보이게 된다.

아이가 조명에서 멀어지게 되면 모터는 멈추게 되고, 
그 대신 LED단색(노랑/빨강/파랑)만 나오게 된다 

3학기동안 배운것을 다 넣을려고, 조명 옆편에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조명의 색깔이 흰색으로 변하게 된다. 

이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기 위해서, 
이번주에는 일단, 
일반 모터와 서브 모터를 동시에 같은 위치에서 쓸수 있는지 실험 필요,
사각형 3개가 움직일 수 있는지 실험 필요, 
다양한 색들이 겹쳤을 때, 예쁜색이 나오는지 실험 필요,
사용자가 조명에서 멀어지면서, 사각형들이 원위치할수 있는지 실험 필요, 
( 원위치가 좋을지, 아니면 그냥 나두는게 좋을지)
사각형 말고 삼각형이나 원형이 좋은지에 대한 실험 필요 이다. 

그래서 이번주 까지는 해야 하는 실험은 일단 일반 모터와 
서브 모터의 쓰임을 연구가 필요하고, 
구조상 어떻게 해야 clean 해 보일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많은 인터렉티브한 작품들을 찾아 보고 고민을 할 예정이다. 




Animal (bear) Linkage

Linkage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동물, 곰이 물고기를 잡는것을 표현해 보았다. 

그 전에 linkage 했었던 것에 문제가 생겨서, 
기존에 있었던 틀에서 좀 더 발전해서 만들었다. 


그래서 곰이 물고기를 잡을랑 말랑 하는 것을 표현 하려고 했으나, 
현실은 링크가 너무 생각 보다 크게 돌아갔고, 
곰의 몸에 맞게 링크에 부착을 하면 
모터가 돌 때, 걸린다. 
그래서, 다음에 할때는 링크에 부착하는 것과 모터가 얼마나 크게 돌아가는지 
생각하고 부착해야 할 것 같다.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동물 linkage

1. 원숭이
복잡하다...

2. 곰
(곰이 물고기를 잡을려고 손과 머리를 물속에 집어 넣는다)

3. 사자
(사자가 먹이를 먹을려고 갑자기 다가간다)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Wiper Exercise 1

아두이노와 모터를 사용해서 심플한 wiper구조를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었으나, 모터와 wiper의 날개를 
연결하는 곳에서 조금 많이 어려웠다. 
이것을 통해서,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해 볼 예정이닷!

wiper exercise한 영상